사랑이야기

말세에 불어 닥치는 영적 쓰나미 “김종필 목사 초청 제2차 영적쇄신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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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필 목사 초청 제2차 영적쇄신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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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세에 불어 닥치는 영적 쓰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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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겁게 기도인도를 하는 김종필목사

“예수님의 소원은 부흥입니다. 예수님의 재림 전에 일어날 엄청난 부흥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개인의 기도에서 시작된 부흥이 도성을 살리고 나라를 뒤집어 놓고 민족의 운명을 바꾸어 놓을 영적 쓰나미가 전세계를 강타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진정 원하시는 것은 이 마지막 추수의 때에 주의 헌신된 백성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온 세계에 펼쳐지는 것입니다. 한 개인 한 교회의 부흥에 하나님의 뜻을 국한시키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도성과 나라와 민족 그리고 전도가 불가능 하다고 어렵다고 말하는 이슬람, 불교, 힌두교 권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까지 불어 닥칠 그 부흥을 준비하고 기도하여야 합니다. 그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것이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부흥의 대로를 준비해야 합니다.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제2, 제3의 세례요한들이 나와서 굽어졌던 길을 펴고 우리의 아집과 자랑을 내어 놓고 온전히 성령님께 위탁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은 예수님 재림의 가장 마지막 때 입니다. 이미 99.9%이상의 약속이 성취된 이 때에 하나님께서는 전통적인 방법으로만 자신을 나타내시지 않습니다. 결코 돌아올 것 같지 않은 유대인들이 주님께 돌아오고 있습니다. 이슬람의 강력한 사단의 어둠 가운데에서도 택하신 사람들을 통해 한 도성과 부족이 통째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 전세계 가장 강력한 교회의 부흥의 바람이 불고 있는 곳이 힌두교도들의 나라 인도라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캘리포니아 “모데스토” 라는 도시는 약 10만 명의 소도시인데 하나님께서 한 분의 목사님에게 도시를 위해 기도하라는 환상을 보여 주셨는데 그 교회는 30명뿐이 되지 않는 교회였지만 금식을 선포하고 기도하기 시작했는데 그 시작은 그 도시의 교회들의 연합 금식기도회로 확대되었고 놀랍게도 그 도시의 1/3의 사람인 33,000여명이 주님께 돌아오는 놀라운 역사를 일으키셨습니다. 기도할 때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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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하는 김기섭목사

“그 부흥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신부의 영성을 회복하여야 합니다. 많은 교회들이 이 신부의 영성을 잃어버리고 분열하고 다투고 연합하지 못합니다. 또 교회들이 자기들만을 위한 커뮤니티를 만들어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는 신랑을 기다린다고 하면서 음란하고 방탕하고 더러운 모습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는 거룩을 회복해야 합니다. 이 거룩이 회복되지 않고 주님이 오심을 외친다면 우리는 마지막 환란 때에 화를 자초하는 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린아이의 신앙을 버리십시오. 우리의 삶에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나에게 가장 가까운 사람이 나를 통해서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나의 가장 가까운 사람이 나를 보면서 예수를 닮고 싶어야 합니다. 교회에는 예수의 영이 흘러 넘쳐야 합니다. 그리스도다운 그리스도인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나의 힘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보혜사 성령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말씀이 생각나게 되고 깨달아지고 성령님께서 나를 컨트롤 해 주셔야 합니다.”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고백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버리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많이 움켜잡고 있을수록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수 있는 공간은 줄어듭니다. 내게 아무 능력도 없고 자랑할 것도 없고 갈 길도 알지 못한다고 고백할 때 비로서 하나님은 역사하시기 시작합니다. 나의 부족함을 통해서 성령께서 역사하심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성령을 사모하십시오. 성령님의 운행하심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 분의 인도하심을 따라 예배도 전도도 제자훈련도 하여야 합니다.”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한다는 것은 곧 사람을 키운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관심은 사람을 키우는 일에 집중되어야 합니다. 부흥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키워야 합니다. 그 한 사람을 통해 도시가 돌아오고 민족이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종말이 오기 직전 일어날 엄청난 부흥을 준비하여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시면서 또 다른 세례요한과 같은 사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광야에서 그의 재림을 예비할 수 있는 수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나오기를 기도합시다.”

……김종필 목사 초청 LA사랑의교회 탄생 1주년 기념 영적쇄신집회 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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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하는 성도들

지난 사흘 간 LA사랑의교회에서는 탄생 1주년을 축하하며 김종필 목사 초청 영적쇄신집회가 열렸다. 우리 눈을 뜨게 하시는 성령님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는 매 집회마다 강사 목사님께서 직접 성도님들을 한 분 한 분 기도해 주시는 특별한 시간도 함께 가졌다. 목요일 오후, 주말에 남가주에 폭우 소식이 전해졌지만 좋은 날씨로 이어져서 큰 어려움 없이 사흘간의 집회가 진행되었다. 원근각처에서 말씀의 잔치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모하는 심령들이 매 집회 시간 1시간 전부터 본당을 가득 채웠다. 추길호 목사와 찬양팀과 찬양대로 이어진 심령을 울리는 찬양과 천지를 진동하는 기도의 함성은 온 회중의 마음을 하나님께로만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진액을 쏟아 부으시는 목사님의 설교와 기도회가 매 집회마다 자정을 훨씬 넘긴 시간까지 계속 되었다. 그러나 어느 성도 하나 자리를 뜨지 않고 끝까지 집회에 참여하여 은혜를 나누었다. 특별히 현대의학으로 치료받지 못하는 많은 질병을 가지고 있는 성도들이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회에 많이 참여하여 하나님의 치유하심을 경험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도 했다. 기도회가 끝나고 나서도 많은 성도들이 교회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도성의 부흥을 위해 자리를 뜨지 않고 기도하는 모습들이 많이 보였다. 부흥이라는 화두로 사흘간 말씀을 전해주신 김종필 목사님께서는 우리교회만의 부흥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LA와 미국과 세계의 대 영적추수를 위한 기도를 통해서 우리교회가 부흥의 진원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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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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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님을 갈망하는 성도들

우리는 지난 사흘간의 집회를 통해 다시 한 번 하나님께서 이 황무지와 같은 LA지역에 우리교회를 세우신 분명한 목적과 사명을 확인하였다. 하나님은 우리교회만 잘 되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우리교회가 축복의 통로가 되어서 4000여 이민교회와 미국과 전세계 위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원하신다. 영적 쓰나미는 한 번의 부흥으로 일어나지 않는다. 계속적인 부흥의 Wave가 온 사방에서 칠 때 그 파장은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게 되는 것이다. 100년 전 한국의 장대현 교회의 부흥의 wave가 한국의 운명을 바꾸어 놓았다. 그리고 100년전 이곳 LA아주사에 또 다른 부흥의 wave가 미 전역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게 하셨다. 이제 우리 차례이다. LA사랑의교회는 그 엄청난 부흥의 wave를 이어받아 부흥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양성하여 다시 한 번 부흥의 강력한 Wave를 전세계로 발하여 모든 민족과 열방과 방언과 족속들이 부흥의 쓰나미 앞에 쓰러져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돌아올 그 날을 기대하며 준비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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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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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하는 자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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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님을 사모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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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잡고 하나된 성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