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야기

LA사랑의교회 행복정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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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사랑의교회 행복정착기

“글쎄 가벼운 마음으로, 등록할 마음 당근 없이, 아는 척 할 사람 없을 줄 알고 교회에 왔는데 엘리베이터 안에 뭐라고 불러야 하나….엘리베이터 걸(GIRL)이 있지 않겠습니까? 타자 마자 문이 닫히기 무섭게 하시는 말 “새가족이시죠?” 이 한마디에 끌려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와 있습니다“

“앗! 새가족이다. (총총걸음으로 다가가서)….새가족이시죠? 이쪽으로 오세요 잘 모시겠습니다.”
이 한마디에 신앙생활의 운명이 바뀐 사람들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매주 오고 정착하다 보니 나 하나 즈음은 잘 모르겠지 하고 한 번 잠깐 왔다가 가려고 했다가 완전히 붙들려 신앙의 진국을 매주 마시며 행복해 하시는 분들이 있다. 수 십년간의 신앙생활의 간절함과 답답함을 안고 살았던 시간들을 LA사랑의교회 예배를 통해 회복된 분들이 있다. 인생의 길고 긴 방황의 종지부를 찍고 하나님께 유-턴 한 영혼들의 간증이 있다. 이제 교회의 가족으로 첫 걸음을 시작한 분들이 제8차 만남의시간을 통해 들려주시는 LA사랑의교회 행복정착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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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가족 환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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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한국에서 교회나 예수님 이야기를 하면 알레르기 반응을 보였었습니다. 그런데 미국 유학길에 오르게 되

었고 친구를 통해서 교회를 오게 되었는데 첫 주만 오려고 했는데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또 그 다음주도 오고 싶고 또 그 다음주에도 또 다음주가 기대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교회에 첫 발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담임목사님이 잘 생기셨다고 하셔서 확인하러 왔습니다. 그런데 정말 잘 생기셨더라고요. 말씀도 너무 좋고 교회에서도 너무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국에 온지 4년뿐이 되지 않았습니다. 한국에서 교회에 나가본 적이 없습니다. 자녀가 2명 있는
데 하루는 아이들이 미국인 친구 집에 놀러 갔는데 이 집 주인이 누구냐고 물어보았더니 그 아이가 “하나님(GOD)”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너무 놀랬고 나도 교회를 다녀보아야 하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아들이 목회자가 되겠다고 해서 끝까지 말리고 말렸던 엄마입니다. 아이비리그 대학 나와서 목사가 되겠다고 해서 그건 만은 안 된다고 끝까지 아들을 설득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교회에 와서 교회의 비전을 듣고 담임목사님을 뵙고 나니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목회자의 어머니로서의 역할을 다시 배워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녀를 어린 아들만 3명을 둔 엄마입니다. 친정도 미국에 없고 너무 외롭고 지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교회를 통해서 나를 사랑해 주는 분이 계시고 사랑 받기에 합당한 사람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지난 해 12월 개척 이후 매 기수마다 넘치는 은혜와 수 많은 간증들이 쏟아졌지만 이번 8차 만남의 시간은 특별히 좋은 교회를 만나기 위해 간절히 원했던 많은 분들의 간증을 들을 수 있었다.
가장 개척하기 어렵고 척박하다는 이곳 LA에 한 복판에 하나님께서 그토록 원하셨던 교회를 세우신 이유를 더욱 더 선명하게 눈으로 보고 귀로 확인할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그의 자녀들을 안심하고 보내셔서 맡길 수 있는 교회,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한 영혼 한 영혼을 사랑하고 겸손히 주님을 사랑하는 자녀들의 공동체가 계속해서 되어지기를 기도해 본다.

이번 주일도 주차장과 로비 그리고 엘리베이터 안과 본당 앞을 지나는 동안 우리 새가족환영팀들이 사랑의그물을 펴고 또 한 분의 인생을 바꿀 한 마디를 전할 것이다.

“새가족이시죠, 참 잘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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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크레이션 시간
벌칙으로 선물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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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가족반 수료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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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축복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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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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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잘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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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소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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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가족반 섬김이 및 담임목사,
사역자 전체 사진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위해 쏟아 부은 열정과 시간 그리고 섬김의 땀 방울이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이 귀한 섬김이 자라고 열매 맺어 또 다른 영혼들을 섬기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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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둑알 나르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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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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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르츠 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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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인서약 하는 모습